연도별 출생아수
2024년 한국의 연도별 출생아수가 드디어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출생아 수는 23만 8천 3백 명으로 전년대비 8천 3백 명(3.6%) 증가하며, 2015년 이후 9년 만에 처음으로 상승곡선을 그렸습니다.
| 연도 | 출생아수 | 전년 대비 | 합계출산율 |
|---|---|---|---|
| 2020년 | 272,337명 | -10.0% | 0.84명 |
| 2021년 | 260,562명 | -4.3% | 0.81명 |
| 2022년 | 249,031명 | -4.4% | 0.78명 |
| 2023년 | 230,028명 | -7.7% | 0.72명 |
| 2024년 | 238,300명 | +3.6% | 0.78명 |
2024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2월, 3월 출생아 수가 1만 명대로 진입했으나, 4월에는 2022년 9월 다음으로 19개월만에 전년 동월 대비 출생아 수가 증가했고, 증가 폭은 2.9%(534명)로 2015년 11월 다음으로 101개월(8년 5개월)만에 가장 높았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2024년 월별 출생아수 분포
1월: 21,456명 (9.0%) ← 연중 최고
2월: 19,413명 (8.2%) ← 역사적 저점 기록
3월: 19,000명 (8.0%) ← 1만명대 진입
4월: 19,534명 (8.2%) ← 증가 전환점
5월: 19,995명 (8.4%) ← 2개월 연속 증가
6월: 19,200명 (8.1%) ← 소폭 감소
7월: 20,500명 (8.6%) ← 7.9% 대폭 증가
8월: 20,300명 (8.5%)
9월: 20,800명 (8.7%) ← 10.1% 증가
10월: 21,456명 (9.0%) ← 1월과 동일 최고
11월: 20,565명 (8.6%) ← 14.6% 증가
12월: 18,100명 (7.6%) ← 연중 최저
월별 출생아 비중은 1월, 10월이 9.0%로 연중 가장 높았습니다. 12월이 7.6%로 가장 낮았습니다는 통계청 발표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상위 지역
하위 지역
시도별 합계출산율은 세종·전남 1.03명, 경북 0.9명 순으로 높고, 서울 0.58명, 부산 0.68명 순으로 낮았습니다
여아 100명당 남아 수를 의미하는 출생성비는 105.0명으로 정상범위 수준이며 전년보다 0.1명 감소했습니다. 출산 순위별로 성비를 살펴보면 첫째아는 105.1, 둘째아는 105.4, 셋째아 이상은 102.5입니다
2025년 1-5월 연속 증가세
가장 최신판인 2023년 12월에 발표된 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에서도 1980년대생 후반 인구보다 많은 1990년대생 초반 인구가 혼인 적령기에 들어서고, 2022년 8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전년 동월 대비 혼인 건수가 증가하는 등을 근거로 중위추계 기준 2025년에 저점을 찍고 2026년부터는 반등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놨다
중위추계 시나리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신중한 전망을 제시합니다. 결혼 후 출산 의사가 없다고 생각하는 청년 비중은 2018년 46.4%에서 2022년 53.5%로 7.1%p 증가하여 혼인건수가 2.9% 늘었다고 해서 이것이 출산율 반등으로 이어질지는 의문인 상황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연령별 출산율은 30대에서 증가, 20대와 40대 초반에서는 감소
전년대비 첫째아는 7천 7백 명(5.6%), 둘째아는 1천 5백 명(2.1%) 증가
긍정적 요인
주의 요인
연도별 출생아수 변화 추이 (2020-2024년)
280,000 ┤
270,000 ┤ ●───────── 272,337명 (2020년)
260,000 ┤ ●────── 260,562명 (2021년)
250,000 ┤ ●─── 249,031명 (2022년)
240,000 ┤ ●────── 238,300명 (2024년)
230,000 ┤ ● 230,028명 (2023년)
220,000 ┤
210,000 ┤
└┬─────┬─────┬─────┬─────┬─────
2020 2021 2022 2023 2024
2024년: 8,272명 증가 (3.6%↑)
절벽에서 한 발 물러선 2024년, 이제 진짜 반등의 시작인지 2025년이 증명할 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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